부산식약청 허위광고 모니터요원 모집
기사 입력 : 2015.03.02 14:32 | 수정 : 2015.03.02 14:32























광고 사각지대 집중단속...병의원 임상시험 표시광고도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의약품 등의 불법유통 및 허위광고로 인한 소비자의 피해를 막기 위한 모니터요원을 공개모집한다.



담당업무는 의약품, 의약외품, 화장품, 의료기기의 허위과대광고 모니터링이며, 자격요건은 1년이상 약무행정에 관한 사무에 종사한 경험이 있는 사람 또는 기타 의약품·의료기기 및 화장품에 관한 지식과 관심이 있는 사람이다.



특히 이번에 채용될 모니터요원은 종합병원·재래시장·백화점·화장품코너 등의 광고전단, 전광판·버스·지하철 등을 이용한 광고 등 단속 사각지역의 광고에 대한 집중점검과 병원·의원 등의 임상시험 실시 관련 각종 표시·광고에 대하여도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식약청홈페이지(www.http://busan.kfd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현철 기자 (hccho@medipa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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