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

[카드뉴스] 사마귀, 너는 왜 돋아났니?
기사 입력 : 2019.09.26 17:31 | 수정 : 2019.09.2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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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마귀란 피부의 국소적인 면역력이 약해지게 되면서 피부 점막에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human papilloma virus)에 감염되어 피부 표피가 증식하여 발생하게 되는 피부 질환이다. 사마귀는 겉으로 노출되는 얼굴, 손, 발, 다리 등에 주로 발생하지만 바이러스 감염질환인 만큼 발바닥, 생식기에까지 발생한다. 자궁 경부에 발생시 악성으로 변할 수도 있다. 사마귀의 치료는 환자의 나이, 면역력, 사마귀의 위치, 크기, 숫자 등에 따라 약물치료, 냉동요법, 전기소작법 등이 실시되고 있다. 그러나 사마귀를 제거해도 환자의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바이러스 전염성이 강하다면 사마귀는 계속 재발해 환자를 지치게 할 수 있다. HPV를 이겨낼 수 있는 면역력 강화도 병행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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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원 기자 [ moonbeamsea@mkhealth.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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