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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끼] 10분 만에 만드는 ‘홈 브런치’
기사 입력 : 2019.06.20 12:28 | 수정 : 2019.06.20 12:28


‘아점’ (아침식사 시간과 점심식사 사이에 먹는 이른 점심)을 뜻하는 브런치는 향긋한 커피에 샌드위치나 팬케이크 등 곁들여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요리다. 하지만 요리 초보자에겐 화려한 브런치 음식을 만들기란 쉽지만은 않은 일. 특히 주말 아침엔 차려 먹기 귀찮아 배달음식을 시키거나 대충 끼니를 때우는 사람이 많다.

이번 주말엔 요리 초보도 10분 안에 만들 수 있는 ‘시리얼 프렌치토스트’를 만들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일반 프렌치토스트와 달리 시리얼을 곁들여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 호불호 없이 누구나 좋아할 브런치 메뉴로 안성맞춤이다. 이번 주말엔 근사한 레스토랑 대신 느긋하게 ‘홈 브런치’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

◆ 시리얼 프렌치 토스트 레시피

<재료 (1인분 기준)>
식빵 2장, 시리얼 2 종이컵, 달걀 2개, 우유 2스푼, 설탕1/2스푼, 소금, 버터 1스푼

<만드는 법>
①식빵을 사선으로 2등분 한다
②지퍼백에 시리얼을 넣어 잘게 부숴준다.
③볼에 달걀 2개를 풀어 우유 2스푼, 설탕 1/2스푼 , 소금 약간을 넣어 잘 섞어준다.
④팬에 버터 1스푼을 녹인 후 약 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
(최대한 약한 불에서 익혀야 시리얼이 타지 않는다)
최아정 기자 [ ajung@mkhealth.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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